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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대한민국 현대사의 증인, 여해 강원용

"독재 정권과 급진 세력 사이에서 나름대로 뚜렷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내 노력이
구체적인 형태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크게 두 가지 일에서였다.
하나는 교회갱신운동이었고, 다른 하나는 아카데미 주력 사업으로 중간집단을 육성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일이었다"
녹취 일시 |
1988/07/10
한줄 설명 |
우리는 새 것을 향해 나아가는 삶의 자세를 가진 살아있는 사람들의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설교입니다.
나레이터 |
강원용
장소 |
경동교회
홈페이지 |
http://www.yeohae.org
  • 일자 : 1988.07.10
  • 장소 : 경동교회
  • 설교 : 강원용목사
  • 제목 : 살아있는 자들의 하나님
  • 성경 : 겔 33:10-11 / 눅 20:37-39 / 고전 15:57-58
  • 주제 및 내용 :
    • 예수님께서는 ‘나는 곧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서도 생명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살 길을 위해 몸소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 우리 신자와 교회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사랑과 생명을 창조하는 일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 살아있는 자인지, 죽은 자인지 되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 십자가에서 부활하시고 피와 살을 나눠주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항상 살아있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 있든지 생명과 사랑의 하나님의 나라가 열려있음을 믿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환경 속에서도 낙망하지 않고 미래지향적인 생각으로 새로운 시대를 안는 역사를 창조해 나가야 합니다.
    • 우리는 새 것을 향해 나아가는 삶의 자세를 가진 살아있는 사람들의 공동체가 되어 죽음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가 오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계심을 복음이요, 축복으로 받아들어야 합니다.
  • 키워드 : 강원용 목사, 경동교회, 설교, 종교, 여해, 크리스챤, 아카데미, 생명, 사랑, 하나님의 나라, 그리스도인,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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