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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대한민국 현대사의 증인, 여해 강원용

"독재 정권과 급진 세력 사이에서 나름대로 뚜렷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내 노력이
구체적인 형태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크게 두 가지 일에서였다.
하나는 교회갱신운동이었고, 다른 하나는 아카데미 주력 사업으로 중간집단을 육성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일이었다"
녹취 일시 |
1988/04/10
한줄 설명 |
무덤에서 부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일 때, 우리 안에는 새 생명이 태어나며, 새 역사 창조에 함께해야 한다는 설교입니다.
나레이터 |
강원용
장소 |
경동교회
홈페이지 |
http://www.yeohae.org
  • 일자 : 1988.04.10
  • 장소 : 경동교회
  • 설교 : 강원용목사
  • 제목 : 세 번째의 길
  • 성경 : 눅 24:28-35 / 고전 15:53-55
  • 주제 및 내용 :
    •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일 때 우리 안에는 새 생명이 태어납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산다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삶의 현장에서 만나 그 분을 모시고 새로운 인간성으로 사는 것, 십자가에 못 박는 전투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인 증거는 세상에 나가 썩을 것을 썩지 않게 만드는 것,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 우리 사회의 썩어진 정치, 경제, 문화, 종교의 문제를 분명하게 보면서도 좌절과 허물을 안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 새 힘을 얻어 예루살렘으로 진군하는 교회가 역사 속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 신자는 생명이 궁극적으로 승리하는 것을 믿는 까닭에 이상주의자의 길, 허무주의 길에서 벗어나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제3의 길을 가는 청년들 속에 속해야 할 것입니다.
    • 좌절과 환상이 없는 하나님의 참된 역사의 현실을 보고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랑으로서 새 역사 창조에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 키워드 : 강원용 목사, 경동교회, 설교, 종교, 여해, 크리스챤, 아카데미, 부활, 교회, 새로운 인간성,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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