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코스> 제주의 중산간에서 해안으로 나아가는 총 길이 19.3Km의 꽤 긴 코스지만 돌담길, 밭길, 숲길, 하천길, 나무 산책로가 깔린 바닷길, 자잘한 돌이 덮인 바닷길, 고운 모래사장 길, 그리고 마을...
<13코스> 서귀포시의 해안을 이어오던 제주올레가 한라산을 향해 방향을 돌려 제주도 서부 중산간으로 이어집니다. 의자마을로 알려진 낙천리에서 다리를 쉬고 제13공수특전여단 병사들의 도움으로 복원된 7개의 ...
<12코스> 무릉리 생태문화학교에서 시작해 손에 잡힐 듯 보이는 차귀도를 곁에 두고 수월봉과 엉알길을 지나 당산봉을 넘어 생이기정 바당길로 접어드는, 들과 바다, 그리고 오름을 따라 굽이굽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
<11코스> 제주에서 흔치 않은 넓은 뜰, 산불감시원의 도움으로 ‘잊혀진 옛길’을 복원한 모슬봉, ‘비밀의 숲’과 같은 신평-무릉 곶자왈을 지나 확 트인 제주의 풍경을 가슴에 새기고 근현대사의 아픔 역시 가슴에...
<10코스> 화순 금모래해변에서 시작해 산방산을 지나 송악산을 넘어 알뜨르 비행장과 하모리 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해안올레이자 역사올레. 스위스의 레만호 와인루트와 우정의 길이기도 한 제주올레 10코스를 만납니다...
<9코스> 박수기정이 병풍처럼 펼쳐진 대평포구에서 시작해 말이 다니던 ‘몰질’과 절벽을 따라 보리수나무가 우거진 볼레낭 길, 제주의 감춰진 속살을 제대로 보여주는 안덕계곡을 지나는 제주올레 9코스를 만납니다. &...
<8코스> 월평마을에서 시작해 박수기정 아래 대평포구로 이어지는 바닷가 길. 주상절리와 흐드러진 억새가 일품인 열리 해안길을 지나며 7코스와 더불어 많은 올레꾼들의 사랑을 받는 제주올레 8코스를 만납니다.  ...
<7-1코스>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 재미있는 이름의 엉또폭포, 고근산 억새, 그리고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논농사를 짓는 하논 분화구를 지나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길. 서귀포 중산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7코스> 외돌개를 출발하여 법환포구를 지나 월평포구까지 이어지는 해안올레. ‘수봉로’와 ‘일강정 바당올레’ 등 길을 개척한 이의 애정이 담뿍 담긴, 많은 올레꾼들이 사랑하고 아끼는 제주올레 7코스를 만납니다....
<6코스> 쇠소깍을 출발하여 구두미 포구를 통과, 제주올레 종합안내센터를 만나고, 이중섭거리와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거쳐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해안, 도심 올레. 삶과 예술이 녹아있는 길, 제주올레 6코스를 만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