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쓰나미, 태풍, 북극의 눈물등 최근들어 기후변화와 관련된 용어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특히 지구온난화의 경우 땅이나 물에 있는 생태계의 변화와 해안선이 달라지게 되는 문제도 안고 있습니다. 그 주요 원인은 온실가스의 증가입니다.산업화에 따라서 화석연료의 사용이 증가되고, 농업의 발전과 가축을 대량으로 사육함에 따라 숲이 파괴되면서 온실가스가 증가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연평균 기온이 계속 상승함으로써 땅과 바다에 있는 각종 기체가 대기중으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 때문에 온난화가 더욱 가속화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온난화는 홍수나 가뭄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해수면상승의 경우에는 섬이나 해안가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합니다. 벌써 온난화로 인한 태풍과 쓰나미는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온난화의 영향을 피해갈 수는 없겠죠?

하지만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앞으로 기후변화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소리아카이브에 있습니다. 바로 '녹색시민강좌'입니다.

 

<소개>

유가 100달러 시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의 시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겨울이 왜 이리 해마다 따뜻해지는지, 눈 한번 볼 수 없네요. 휘발류 값이 1리터에 1,900원을 넘어서고, 북금곰이 100년안에 멸종한다고 하고, 지난 여름 제주도에 불어 닥친 슈퍼태풍이 매년 발생할지도 모른다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야기좀 해주세요! 녹색연합의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녹색시민강좌입니다.


 

 첫번째, 녹색연합 에너지 기후변화 팀장의 강의입니다.1.jpg

 <한국의 에너지 자립 마을 만들기 사례와 발전방향>
"우리 동네에서 에너지를 만들어서 직접 사용한다면 어떤 에너지원을 이용할 수 있을까? 낮 동안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바람, 땅 속의 열, 농사짓고 남은 볏짚과 가축분뇨를 이용한 바이오매스. 이렇게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재생가능에너지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2.jpg  두번째, 남종영 한겨레21 기자의 강의입니다.

 <기후변화의 최전선을 가다 >

"남종영 기자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극과 남극, 적도를 모두 취재한 기자입니다. 지난해 8~9월과 올해 3월에 북극과 적도를 다녀왔습니다. 북극의 알래스카와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에서는 해빙이 빨리 되는 바람에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곰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3.jpg 세번째, 박승옥 유한회사 시민발전 대표의 강의입니다.

<에너지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1992년부터 2001년까지 경기도 양평, 여주, 경북 김천 등지에서 농사를 지었고, 2005년 6월부터는 재생가능에너지 시민기업인 ‘시민발전’ 대표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농업 및 에너지의 자립·자치와 한국사회의 생태적 전환을 위한 풀뿌리 운동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

 

 

4.jpg네번째, 정혜진 영남일보 기자의 강의입니다. 

<착한 도시가 지구를 살린다 >

"이번 강좌에서는 지구온난화 시대에 정말 도시와 시민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

 

 

 

5.jpg다섯번째, 프레시안 강양구 기자의 강의입니다.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 

"에너지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풍력, 태양에너지와 같은 재생가능에너지로부터 길을 찾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람의 한반도’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