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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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이 소리파일은 미국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인 11살 흑인 어린이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단독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주인공인 데이먼 위버는 플로리다주의 캐트린 E. 커닝햄/커넬 포인트 초등학교에 다니며 학교 방송국 KEC-TV에서 기자이기도 합니다. 위버는 지난해 민주당의 부통령 후보였던 조 바이든 상원의원을 인터뷰했고,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외동딸인 캐롤라인 케네디, 에릭 슈미트 구글 CEO등과도 인터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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