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3일 늦은 밤 간단한 영상을 전해받기 위해서 복지영상 사무실을 방문한 김상진 사회복지사 고양시 원당에서 시흥의 집까지 드라이브를 하면서 최근에 재미있어 하는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지역주민을 만나러 동네를 다니는 이야기를 들을 땐 같이 동행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사회사업 현장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는데, 김상진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난 계획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드라이브 하면서 김상진 사회복지사와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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