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取)중진담 (4) : 행복하지 않으면 언제라도 떠날 수 있는 우리가 되자 - 간디학교 김정식 편 1부
- 제작자 : amy
- 운동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었다. 하지만 87년 6월항쟁과 2000년 총선연대를 목도한 우리 사회는 이들을 몽땅한데 묶어 386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7년 현재, ‘그때’ ‘거기’에 있지 않았으나 여전히 운동을 해 나가는 젊은활동가들이있다. 기존의 관성을 깨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 욕구와 조직/운동내부의 역할과 책임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들.모두들‘시민운동 위기론’과 ‘87항쟁 20주년’으로 웅성거리는 이 때, 그 흐름에서 조금은..
<소리로 만난 사람들 - 취(取)중진담>
운동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었다. 하지만 87년 6월항쟁과 2000년 총선연대를 목도한 우리 사회는 이들을 몽땅한데 묶어 386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7년 현재, ‘그때’ ‘거기’에 있지 않았으나 여전히 운동을 해 나가는 젊은활동가들이있다. 기존의 관성을 깨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 욕구와 조직/운동내부의 역할과 책임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들.모두들‘시민운동 위기론’과 ‘87항쟁 20주년’으로 웅성거리는 이 때, 그 흐름에서 조금은 비껴선 채로 새로운 운동의 물길을찾고자하는 젊은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아본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었다. 하지만 87년 6월항쟁과 2000년 총선연대를 목도한 우리 사회는 이들을 몽땅한데 묶어 386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7년 현재, ‘그때’ ‘거기’에 있지 않았으나 여전히 운동을 해 나가는 젊은활동가들이있다. 기존의 관성을 깨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 욕구와 조직/운동내부의 역할과 책임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들.모두들‘시민운동 위기론’과 ‘87항쟁 20주년’으로 웅성거리는 이 때, 그 흐름에서 조금은 비껴선 채로 새로운 운동의 물길을찾고자하는 젊은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아본다.
네번째 만남 :행복하지 않으면 언제라도 떠날 수 있는 우리가 되자 - 간디학교 김정식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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