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강 : 참여, 개방, 공유의 인터넷
- 제작자 : 연세대학교 학습생태계TFT
- Youth and Creative/Affective/immaterialLabor: 위키위키, 대안 언어 축제 등 실험적인 시도들, 그리고 온라인 학습생태계라는 실험에 대해 들어본다.
참여, 개방, 공유의 인터넷
강사 : 김창준(애자일컨설팅 대표)
날짜 : 2007년 11월 21일
Youth and Creative/Affective/immaterialLabor: 위키위키, 대안 언어 축제 등 실험적인 시도들, 그리고 온라인 학습생태계라는 실험에 대해 들어본다.
한국 인터넷 25년 : 시대 읽기와 시대 만들기
- 지식정보사회 콜로키움 -
산업화에는 뒤졌지만 정보화에는 앞선다라는 구호 아래 2000년대 전후의 한국은 정보화에 깃발을 올린 사회였다. 국민 1인당 소득이 1994년에 1만 달러, 2005년에 2만 달러에 도달한 부유한 나라로 진입하는 시점에, 한국의 국민, 특히 젊은 국민들은 열렬하게 인터넷 벤처를 차리고 대안적인 시공간을 만들어 내는 실험을 하였던 것이다.
다양한 언론 활동과 선거 혁명을 통해 온라인 민주주의가 성숙해 갔고,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기존 사회관계가 획기적으로 변화했으며, 온 국민이 참여하는 새로운 지식 생산의 장이 열렸고, 그 외 행정 전산화, 온라인 게임과 프로게이머, e-스포츠에서도 온라인 밖에 이르기까지 한국 1등이 세계 1등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실험의 장들이 펼쳐졌다.
그런데 2007년 즈음, Web 2.0, YouTube, MySpace, SecondLife 등의 선진 작업에 대한 뉴스가 더욱 빈번히 들려오는 가운데, 국내 인터넷 초기 CEO들은 외국으로 자주 잠적을 하고, 인터넷 벤처 열풍은 가라앉는 듯 하다. 세계의 전문가들은 인터넷의 일차 실험이 끝났다고도 한다. 일차 실험이 끝난 지금 다음 단계로의 이행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일까?
한국의 인터넷 실험은 이런 전망에서 볼 때 어떻게 평가될 수 있을까? 이 과목에서는 이런 질문을 던지면서 정보 사회, 네트워크 시대의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준비해 가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