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 찍고, 북극 찍고 적도 - 기후변화의 최전선을 가다 (남종영 한겨레21 기자)
- 제작자 : 녹색연합
- 남종영 기자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극과 남극, 적도를 모두 취재한 기자입니다. 지난해 8~9월과 올해 3월에 북극과 적도를 다녀왔습니다. 북극의 알래스카와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에서는 해빙이 빨리 되는 바람에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곰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해수면 상승으로 가라앉고 있는 적도의 섬나라 투발루 이야기의 긴박함을 기사로 담기도 했습니다. 2008년 신년호에는 펭귄과 만년설이 사라지는 남극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이번 강..
유가 100달러 시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의 시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겨울이 왜 이리 해마다 따뜻해지는지, 눈 한번 볼 수 없네요. 휘발류 값이 1리터에 1,900원을 넘어서고, 북금곰이 100년안에 멸종한다고 하고, 지난 여름 제주도에 불어 닥친 슈퍼태풍이 매년 발생할지도 모른다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야기좀 해주세요! 녹색연합의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녹색시민강좌입니다.
| 주제 | 남극 찍고, 북극 찍고 적도 - 기후변화의 최전선을 가다 (남종영 한겨레21 기자) |
| 소제목 | - 녹색시민강좌 :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
| 제작자 | 녹색연합 |
| 제작년도 | 2008년 1월 30일 |
| 녹음인 | 이유진 |
| 파일명 | green_nam.mp3 |
| 총파일 갯수 | |
| 홈페이지 | http://www.greenkorea.org |
| 상세내용 | 남종영 기자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극과 남극, 적도를 모두 취재한 기자입니다. 지난해 8~9월과 올해 3월에 북극과 적도를 다녀왔습니다. 북극의 알래스카와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에서는 해빙이 빨리 되는 바람에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곰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해수면 상승으로 가라앉고 있는 적도의 섬나라 투발루 이야기의 긴박함을 기사로 담기도 했습니다. 2008년 신년호에는 펭귄과 만년설이 사라지는 남극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기후변화로 이미 위험에 처해 있는 수많은 생명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
|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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