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라는 말은 장거리나 집집으로 돌아다니면서 해금을 켜거나 노래를 부르며 돈을 구걸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오빠는 풍각쟁이"라는 이 곡은 "태극기 휘날리며"에 삽입된 곡이기도 하다.
이 노래는 1938년에 공표되었는데 이 노래를 부른 박향림은 일제강점기 말기의 가수로서 1921년에 태어나 1946년까지 짧은 생을 살았다. 현재 이 곡은 저작권이 만료된 상태이다.
아래 영상은 KBS 특집 [유성기 시대의 민요]에서 "오빠는 풍각쟁이"를 부르는 모습이다.
이 노래는 1938년에 공표되었는데 이 노래를 부른 박향림은 일제강점기 말기의 가수로서 1921년에 태어나 1946년까지 짧은 생을 살았다. 현재 이 곡은 저작권이 만료된 상태이다.
아래 영상은 KBS 특집 [유성기 시대의 민요]에서 "오빠는 풍각쟁이"를 부르는 모습이다.
노래제목 : 오빠는 풍각쟁이
작사 : 박영호
작곡 : 김송규
노래 : 박향림
제작 : 콜롬비아
공표년도 : 1938년
상태 : 저작권 만료
오빠는 풍각쟁이야, 머, 오빠는 심술쟁이야, 머
난몰라 난몰라 내반찬 다 뺏어 먹는거
난몰라 불고기 떡뽂기는 혼자만 먹고
오이지 콩나물만 나한테 주구
오빠는 욕심쟁이 오빠는 심술쟁이
오빠는 깍쟁이야
오빠는 트집쟁이야, 머, 오빠는 심술쟁이야, 머
난실여 난실여 내편지 남몰래 보는것 난실여
명치좌 구경갈땐 혼자만 가구
심부름 시킬때면 엄벙땡하구
오빠는 핑계쟁이 오빠는 안달뱅이
오빠는 트집쟁이야
오빠는 주정뱅이야, 머, 오빠는 모주군이야, 머
난몰라이 난몰라이 밤늦게 술취해 오는것 난몰라
날마다 회사에선 지각만하구
월급만 안 오른다구 짜증만 내구
오빠는 짜증쟁이 오빠는 모두쟁이
오빠는 대표쟁이야
작사 : 박영호
작곡 : 김송규
노래 : 박향림
제작 : 콜롬비아
공표년도 : 1938년
상태 : 저작권 만료
오빠는 풍각쟁이야, 머, 오빠는 심술쟁이야, 머
난몰라 난몰라 내반찬 다 뺏어 먹는거
난몰라 불고기 떡뽂기는 혼자만 먹고
오이지 콩나물만 나한테 주구
오빠는 욕심쟁이 오빠는 심술쟁이
오빠는 깍쟁이야
오빠는 트집쟁이야, 머, 오빠는 심술쟁이야, 머
난실여 난실여 내편지 남몰래 보는것 난실여
명치좌 구경갈땐 혼자만 가구
심부름 시킬때면 엄벙땡하구
오빠는 핑계쟁이 오빠는 안달뱅이
오빠는 트집쟁이야
오빠는 주정뱅이야, 머, 오빠는 모주군이야, 머
난몰라이 난몰라이 밤늦게 술취해 오는것 난몰라
날마다 회사에선 지각만하구
월급만 안 오른다구 짜증만 내구
오빠는 짜증쟁이 오빠는 모두쟁이
오빠는 대표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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