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에게 한글을 몇 시간만에 깨우칠 수 있는 학습법을 개발해 전파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외국인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가르쳐주며 여러모로 이들을 섬기고있는 이글연구소 박종칠 소장이다. 박종칠 씨의 삶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찾아본다.
1. 제목 : 금강메아리
2. 진행 : 우순복
3. 제작 : 금강FM방송
4. 내용
충남 교육위원을 거쳐 다년간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박종칠 씨는 다문화 가정의 혼혈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원인을 살펴보니 어머니 한글 학습 수준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그는 이들이 어떻게 하면 한국 사회에 빨리 정착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외국인들을 위한 이글연구소를 설립했다.
본 방송에서는 다문화 가정의 외국여성들과 자녀들, 한글교사들을 대상으로 직접 연구 개발한 한글을 가르치고 있는 박종칠 씨와 그에게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들을 만나본다.
2. 진행 : 우순복
3. 제작 : 금강FM방송
4. 내용
충남 교육위원을 거쳐 다년간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박종칠 씨는 다문화 가정의 혼혈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원인을 살펴보니 어머니 한글 학습 수준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그는 이들이 어떻게 하면 한국 사회에 빨리 정착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외국인들을 위한 이글연구소를 설립했다.
본 방송에서는 다문화 가정의 외국여성들과 자녀들, 한글교사들을 대상으로 직접 연구 개발한 한글을 가르치고 있는 박종칠 씨와 그에게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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