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아카이브는 사랑의열매,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세대재단이 공동주최하는 <나눔 UCC 공모전> 기간 동안 "나눔에 대한 따뜻한 소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누구든지 들을 수 있게 오디오 파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블로터닷넷의 이희욱 기자님께서는 IT기업 사회적 책임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IT기업 사회공헌담당자들을 꾸준히 인터뷰해오고 계십니다. 앞으로 소리아카이브는 이희욱 기자``님과 함께 [IT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한 인터뷰 내용들을 공유해나갈 예정입니다.
네오위즈 - 참여와 나눔으로 100년 기업 일군다.
"지금까지 10년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 앞으로 10년, 20년은 옆과 뒤를 돌아보는 해가 되어야겠다는 게 창업주를 비롯한 경영진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출범 10주년과 함께 올해를 사회공헌활동의 원년으로 공식 선포한 것입니다."
창립 10돌을 맞은 네오위즈의 각오가 남다르다. 1997년 자본금 1억원에서 시작해 시가총액 1천억원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네오위즈는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스스로를 반성한다. 딱히 꼬투리잡힐 일도, 입소문에 오르내릴 흠도 없었던 것 같은데, 왜일까. 김정우(31) 사회공헌팀 과장의 말을 듣다 보면 뭐랄까, 부채의식 같은 게 느껴진다...... <기사 계속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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