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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대한민국 현대사의 증인, 여해 강원용

"독재 정권과 급진 세력 사이에서 나름대로 뚜렷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내 노력이
구체적인 형태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크게 두 가지 일에서였다.
하나는 교회갱신운동이었고, 다른 하나는 아카데미 주력 사업으로 중간집단을 육성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일이었다"
녹취 일시 |
2002/12/01
한줄 설명 |
새로운 교회에 대한 설교입니다.
나레이터 |
강원용
장소 |
경동교회
홈페이지 |
http://www.yeohae.org
  • 일자 : 2002.12.01
  • 장소 : 경동교회
  • 설교 : 강원용목사
  • 제목 : 창립기념주일 메시지
  • 성경 : 고전 3:10-17
  • 주제 및 내용 : 
    • 한국 교회에는 성부의 하나님만을 강조하는 보수파, 성자의 예수님만을 강조하는 소위 운동권 그리스도교, 성령을 받으면 이 세상에서도 복을 받고 다음 세상에서도 복을 받는다는 성령파 교회 이렇게 세 가지 조류가 있습니다.
    • 경동교회는 위의 세 가지 조류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고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어왔습니다.
    • 또한 선교사들에 의해 기독교가 미국의 문화, 미국인들의 종교의식으로 한국 사회에 뿌리내릴 때 경동교회는 한국의 문화와 생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를 믿어왔습니다.
    • 창립 57주년을 맞는 경동교회는 새로워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탐욕과 욕심과 비방만이 가득한 세상에 오셔서 이 세상을 사랑의 인력권 안으로 바꾸어 놓으셨듯이 우리는 사랑의 인력권의 상징인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위하여 정 방향으로 전진해가는 경동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 키워드 : 강원용 목사, 경동교회, 설교, 종교, 여해, 크리스챤, 아카데미, 창립 57주년 기념주일, 한국 교회, 삼위일체, 한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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