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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대한민국 현대사의 증인, 여해 강원용

"독재 정권과 급진 세력 사이에서 나름대로 뚜렷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내 노력이
구체적인 형태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크게 두 가지 일에서였다.
하나는 교회갱신운동이었고, 다른 하나는 아카데미 주력 사업으로 중간집단을 육성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일이었다"
녹취 일시 |
2002/09/01
한줄 설명 |
성경공부의 필요성에 대한 설교입니다.
나레이터 |
강원용
장소 |
경동교회
홈페이지 |
http://www.yeohae.org
  • 일자 : 2002.09.01
  • 장소 : 경동교회
  • 설교 : 강원용목사
  • 제목 : 성숙한 경지로
  • 성경 : 신 34:1-4,9 / 히 6:1-3 / 막 9:38-41
  • 주제 및 내용 : 
    • 사도바울은 히브리서, 로마서, 고린도전서에서 생긴지 3~40년밖에 되지 않는 어린 교회들을 향해 신앙과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성서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해를 토대로 하나님의 영을 받아들이는 것, 로고스에 뒷받침된 파토스 없이 올바른 신앙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 한국 교회는 숫자가 많아지고 있으며 현금도 많이 들어오고는 있지만 우리는 교회의 신앙적 정열과 열성이 사도바울의 말처럼 올바른 지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 이천 몇 백 년 전에 쓰여 진 성경을 통해 2002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어떠한 말씀을 해 주고 계신지 알기 위해 우리에게는 설교와 성경공부가 필요합니다. 성경 속 말씀을 통해 오늘 여기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설교, 성경공부, 지식을 갖지 못한 신앙은 병든 신앙입니다.
    • 우리는 구약성서를 예수님의 말씀 안에서, 그리고 오늘의 상황 속에서 바르게 받아들일 때 성숙한 경지에 이를 수 있습니다. 또한 올바른 지식과 하나님의 사랑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어 내 삶 속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 우리는 자신의 몸이 우리의 동포와 우리의 지구를 위해 쓰여지고 육체의 생명이 다할 때 주님의 손에 끌리어 무덤을 넘어선 열린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는 성숙한 경지에 이르러야 할 것입니다.
  •  키워드 : 강원용 목사, 경동교회, 설교, 종교, 여해, 크리스챤, 아카데미, 성경, 설교, 지식, 신앙, 사랑, 실천, 조화,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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