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
  • 아이티캐너스
  • 체인지온
  • 오픈노하우
  • 소리아카이브
  • e하루616
기획특집

대한민국 현대사의 증인, 여해 강원용

"독재 정권과 급진 세력 사이에서 나름대로 뚜렷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내 노력이
구체적인 형태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크게 두 가지 일에서였다.
하나는 교회갱신운동이었고, 다른 하나는 아카데미 주력 사업으로 중간집단을 육성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일이었다"
녹취 일시 |
2001/02/04
한줄 설명 |
다른사람을 받아들이는 '새로운 관계'에 대한 설교입니다.
나레이터 |
강원용
장소 |
경동교회
홈페이지 |
http://www.yeohae.org
  • 일자 : 2001.02.04
  • 장소 : 경동교회
  • 설교 : 강원용목사
  • 제목 :  새 역사와 새로운 관계
  • 성경 : 사 42:1-3 / 막 1:9-11 / 행 10:36-38
  • 주제 및 내용 : 
    • 주현절은 주님께서 나타나신 때라는 뜻으로 신자들에게는 크리스마스 보다 더욱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는 절기입니다. 하지만 한국 교회와 신자들은 주현절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께 처음 세례를 받기 위해 요단강 물속에 들어갔을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와 같이 예수님께로 내려옵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막혀버린 하늘과 땅 사이가 예수님께서 요단강에 들어가심으로 인해 다시 열리게 된 것입니다.
    • 그리스도인이 받아야 할 성령은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사랑과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의 성령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이 죄를 씻기 위해 들어가는 요단강에 들어가심으로 죄인들과 연대 관계를 맺으셨습니다. 하지만 자신들만이 옳게 산다고 믿고, 다른 사람들은 죄인이라 멸시하는 예수쟁이들 때문에 사회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교회에 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이 사건은 예루살렘 성전이 아닌 요단강 물속, 자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요단강 물속에 들어오심으로 하나님의 영이 내려온 것은 두 번째 창조, 새로운 역사의 시작입니다.
    • 새로운 창조 질서에 사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를 바르고 맺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주님과 함께 요단강 물속으로 들어가서 새 역사에 속한 새 백성이 되어 새로운 관계를 맺어야 할 것입니다.
  • 키워드 : 강원용 목사, 경동교회, 설교, 종교, 여해, 크리스챤, 아카데미, 주현절, 세례, 성령, 자연, 두 번째 창조, 새 역사, 새 관계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00MB (허용 확장자 : *.*)
주제별 소리듣기
파트너별 소리듣기